광고

아시아나, 기내 서비스 7년 연속 세계 최고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1/19 [13:22]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아시아나항공의 기내서비스가 7년 연속 '세계 최고' 자리를 지켰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8일 오후 6시30분(현지시각) 뉴욕 맨하탄 소재 앤다즈 월스트리트 호텔에서 세계적인 여행전문지인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로부터 7년 연속 '최고 기내서비스(best on-board)'상과 '최고 승무원(best flight attendants)'상을 수상했다. 
 
▲18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맨하탄 소재 앤다즈 월스트리트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트래블러(gt) 시상식에서 아시아나항공의 한태근(왼쪽 세번째) 서비스본부 본부장과 프랜시스 갤리거(francis gallagher) 글로벌트래블러 발행인이 승무원들의 박수를 받으며 상패를 들어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동북아시아 최고 항공사(best airline in north asia)'상을 2년 연속으로 수상한데 이어 '환태평양 최고 항공사(best trans-pacific airline)'상도 석권했다.
 
글로벌트래블러상(gt)은 매년 구독자와 온라인 설문결과를 토대로 항공 관련 21개 부분의 최우수 업체를 시상하는 것으로 매년 1월부터 8월까지 2만5천명 이상의 설문조사를 토대로 수상자를 결정하고 있다.
 
gt는 이외에도 호텔, 리조트 등 여행 관련 62개 부문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최우수 기업을 선정했다.
 
아시아나항공은 기내 요리사 및 소믈리에를 비롯해 기내 매직쇼, 메이크업 이벤트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운영하는 동시에 신개념 비즈니스 클래스인 ‘오즈 쿼드라 스마티움(oz quadra smartium)’ 등 첨단 시설에 대한 투자를 통한 서비스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글로벌트래블러는 비즈니스 여행 전문지로 연간 10만4천736부를 발행하고 있으며 주요 독자층은 기업 경영층 및 전문직 종사자들이다.
 
100377@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