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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2011 의료기기 GMP 정책 키워드는 ‘선진화’

김수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1/20 [15:15]
[브레이크뉴스=김수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이하 식약청)은 오는 21일 오후 2시 2011년도 의료기기 gmp심사정책, 기술지원 및 교육계획 등에 대한 정책설명회를 코엑스 오디토리움(서울 삼성동)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의료기기 gmp 주요정책 방향은 ▲gmp기준 운영 내실화 ▲gmp 기술지원 전분야 확대 ▲gmp심사제도의 국제조화 ▲실무중심의 gmp 교육 실시 등이다.
 
이를 위해 위험관리와 밸리데이션 위주의 기술지원을 하던 ‘위험관리기술지원기구’는 올해부터 ‘gmp기술지원기구’로 전환하고 분야별 전담인력을 배치해 중소규모 업체를 대상으로 품질경영시스템, 경영책임 등 gmp 기술지원 범위를 전분야로 확대한다.
 
또한, 현장 및 실무중심의 교육과 지방업체의 교육 선택권 확충을 위해 지방 순회교육 확대 등 생산현장에서 활용가능하고 교육 편의성에 역점을 두고 금년 gmp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의료기기 gmp 기준의 합리적 운영을 위한 선진 품질관리기법 마련・보급 등을 통하여 의료기기 gmp 운영수준을 한 단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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