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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타이어는 지난 20일 인도네시아 현지 투자청(bkpm)에서 인도네시아 신공장 설립을 축하하는 환영식과 함께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범 한국타이어 경영기획본부장 부사장과 모하메드 술래만 히다얏 인도네시아 산업부 장관, 기따 위르자완 인도네시아 투자청장이 참석했다.
조현범 부사장은 "인도네시아 신공장 설립을 통해 인도네시아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탑 5 도약을 더욱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 인도네시아 신공장은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 인근 베카시 공단 지역 내 60만㎡ 규모로 설립되며 올해 3분기에 착공을 시작, 오는 2014년 9월까지 설립을 완공하고 연간 pcr(승용차용), ltr(경트럭용) 타이어 600만개가 생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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