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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스터디'부터 '모의토익'까지! 체계적 관리 종로토익학원 '눈길'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1/01/21 [18:41]
토익시험은 매월 정기적인 시험에도 불구, 더 이상 새삼스럽지 않을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토익학원 시장이 확대되면서 단순히 문법만 가르치는 학원보다는 토익점수는 물론 응용능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는 학원을 찾아나서는 학생들의 움직임도 커지고 있다. 
 
이 같은 분위기를 타고 토익학원의 메카라 불리는 강남, 종로, 신촌 등지의 토익전문학원에서는 치열한 경쟁 속 차별화된 학습법으로 학생들의 만족도 및 토익고득점을 이끌어내고 있다. 
 
▲ jrt어학원 스터디 및 '육감토익 모의고사반' 임수경 강사     © 김성민 기자
그 중 하나로 jrt어학원의 강희선 토익스쿨 ‘스터디’를 들 수 있다. 이 토익스쿨 스터디의 장점은 기존의 토익학원들과 달리 스터디 전문강사를 배치했다는 점. 스터디전문 임수경 강사가 직접 학생관리를 통해 취약한 부분을 짚어주고 학생과 함께 학습방법과 목표점수를 세움으로써 보다 높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다.
 
단어를 외우고 문제를 풀고, 토론하는 등 별다를 것 없는 스터디 방법 같지만 수강생들은 강사가 직접 문제해설을 해주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고 있다.
 
토익점수에 따라 스터디도 수준별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강희선토익스쿨 신입생반 스터디의 경우 정규수업에서 나왔던 이론을 바탕으로 문제 접근방식을 기초에 맞춰 설명, 토익유형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달리 졸업반 스터디는 실전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시간을 정해 문제를 풀도록 하며 마지막에 문제 해설 강의를 해줌으로써 토익의 스킬을 전수하고 있다.
 
jrt어학원 임수경 강사는 스터디그룹 외에도 ‘육감토익 모의고사반’을 지휘하고 있다. 이 수업은 토익공부의 감각을 키워주는 수업으로 매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주중에 수업을 듣는 학생들은 모의고사 문제를 직접 풀어보면서 실제 시험의 감각을 익히고 시험이 끝난 후 문제풀이를 함으로써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해설강의를 들으면서 정리할 수 있다. 이 후 문법특강을 통해 토익에서 자주 나오는 문법위주로 정리하면 수업은 마무리. 눈 여겨 볼 점은 주중 수업은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다.
 
특히 학생들은 정기토익시험 전 자리특강, 어휘특강을 통해 최종 정리를 할 수 있는 점에 가장 큰 메리트를 느끼고 있다. 주중에는 수업을 듣고 토요일에는 육감토익 모의고사반까지 들으니 2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
 
전문적인 토익 교육시스템과 학생과 강사의 커뮤니케이션이 돋보이는 탄탄한 스터디까지. 지금 토익학원계와 학생들이 토익전문학원 jrt어학원을 주목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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