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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공익상품 'KEB 나눔예금' 판매

금리우대 및 경품 제공..판매금액 일부 기부금 출연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1/24 [10:18]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고객에게 금리우대와 경품을 제공하고, 판매금액의 일부를 기부금으로 출연하는 공익상품 'keb 나눔예금'을 1조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외환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yes큰기쁨예금' 1년제와 'cd연동정기예금' 2년제 중 가입이 가능하다.

적용금리는 'yes 큰기쁨예금' 1년제의 경우 최고 우대금리보다 0.20%의 우대금리를 적용해 24일 현재 최고 4.25%이며, 'cd연동정기예금' 2년제는 0.50%의 우대금리를 적용한 4.55% 까지 제공한다. 

 
특히, 'keb 나눔예금'은 은행이 판매금액의 0.1%(최고 3억원)를 사회공헌 활동을 전담하는 외환은행 나눔재단에 출연하게 된다.
 
아울러, 창립기념 이벤트로 keb 나눔예금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1명 순금골드바 10돈 ▲2등 1명 순금골드바 5돈 ▲3, 4등 42명에게 각각 yes 포인트 10만에서 50만 포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외환은행 개인마케팅부 관계자는 "'keb 나눔예금' 가입을 통해 우대 금리혜택도 받고 순금 골드바 경품 당첨의 행운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함께 할 수 있는 기쁨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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