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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육지원청, 학교급식 부조리 신고자 포상금제 운영

학교급식 부조리 근절대책 마련

이재봉 기자 | 기사입력 2011/01/24 [16:02]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서정하)은 학교급식 운영 및 관리와 관련한 부조리를 사전에 예방하고 특히, 학교 급식품 구매제도에 대한 청렴도 향상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 등 학교급식 부조리 근절에 주력한다고 밝혔다.

부조리 신고의 활성화를 위하여 포항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학교급식 부조리 전용 신고센터와 직통 전화번호(288-6760)를 개설하고, 부조리 신고자에 대하여 30만원~5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학교급식 부조리 신고 포상금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식재료 납품업체와의 소통을 위하여 협의회 개최와 매월 정기적인 모니터링 실시로 식재료 납품에 따른 불편사항 의견을 수렴하여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학교에서의 향응, 금품요구 사례 등을 파악하여 관련자에 대하여는 자체 조사후 감사의뢰, 고발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포항교육지원청은 학교급식 부조리 근절을 위한 각종 추진 시책 점검과 평가 기능을 담당할 t/f팀을 구성.운영하여 학교급식 부조리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이고 강도 높은 시책을 발굴하여 추진키로 하고, 클린 급식! 급식부조리 제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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