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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의, ‘노바디 썸바디’서 송혜교와 첫 연기 호흡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1/01/25 [09:45]
배우 송창의가 새 영화 '노바디 썸바디'(감독 이정향)에서 송혜교와 첫 연기 호흡을 맞춘다.
 
영화 '노바디 썸바디'는 '집으로' 이정향 감독이 당시 영화를 함께 한 스태프와 힘을 모아 8년 만에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방송국 여자pd(송혜교)가 약혼자를 뺑소니 사고로 잃고 갈등과 성장을 한다는 내용을 그렸다.
 

 
송창의는 극중 남지현의 친오빠로 등장하며 송혜교와는 친구사이. 송혜교와 러브 라인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송창의는 '노 바디 썸 바디'에 7~8회차 분량으로 특별 출연하며, 현재 절반 정도 촬영을 마쳤다. '노바디 썸바디'는 5월 개봉을 목표로 촬영을 진행중이다.
 
한편, 송창의는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를 끝내고 뮤지컬 '광화문연가' 연습에 한창이다. 故 이영훈과 가수 이문세의 히트곡으로 극이 전개되는 주크박스 뮤지컬 '광화문연가'는 오는 3월 20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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