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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일석 올림푸스 사장, “E-PL2 중심으로 공격마케팅 할 것”

올해 '하이브리드' 카메라 시장서의 입지 확보 강조..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1/25 [12:04]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은 25일 오전 11시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pen 신제품 발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엔트리급의 신세대 하이브리드 카메라 pen e-pl2를 국내에 전격 출시했다.
 
올림푸스가 1년만에 선보인 pen 신제품 pen e-pl2는 초소형·초경량 및 편리한 인터페이스로 호평받은 pen e-pl2과 전문가급 모델인 pen e-pl1·pl2의 클래식한 디자인과 조작감의 매력을 동시에 지닌 신개념의 하이브리드 카메라다.
 
▲ 방일석 올림푸스한국 대표.    © 브레이크뉴스
방일석 사장은 "pen e-pl2는 sns를 비롯한 새로운 소통의 시대에 카메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는 신개념 하이브리드 카메라이다"며 "하이브리드 카메라 시장을 형성한 리딩 브랜드로서 2011년에는 e-pl2를 중심으로 공격적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의 주요 특징은 ▲sns시대, 카메라에 담긴 고화질의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바로 무선 전송할 수 있는 penpal(펜팔) 기능, ▲접사 촬영시 밝은 촬영이 가능한 '매크로 암라이트' 등 디지털 액세서리 장착, ▲얼굴 전체가 아닌 누에 초점을 맞추는 '눈동자 인식 af' 적용 ▲pen의 인기 기능인 아트필터의 진화, ▲초보자도 누구나 버튼 한 두번으로 전문가급의 사진 연출이 가능한 '라이브 가이드' 기능 업그레이드, ▲총 7종의 전용렌즈 및 어댑터 사용시 올림푸스 dslr용 렌즈뿐 아니라 타사 렌즈와도 호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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