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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문흥수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26일 중소기업 대표 112명과 함께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대·중소기업 동반성장’를 위해선 대기업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중소기업도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큰 틀에서의 의견 도출이 이뤄졌다.
중소기업청은 "원천 기술을 갖고 국내외 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일종의 ‘롤 모델’로 제시하자는 인식에서 기획됐다"고 이번 간담회 배경을 설명했다.
간담회에는 기업 112개사의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주)슈프리마, (주)엠씨넥스 등 4개 회사가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이에 대해 참석자들이 서로의 성공 경험과 노하우를 격식 없이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중소기업 대표들은 자신들의 경험과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고, 끊임없는 기술개발 노력과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로 ‘글로벌 챔피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이 대통령은 이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행사를 준비한 중기청 정책총괄과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중소기업의 성공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중소기업 전반의 경쟁력 향상을 견인하는 데에 도움이 되고, 청년층의 창업 도전을 유인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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