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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설맞이 '외화공동구매정기예금' 판매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1/27 [09:24]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설날을 맞아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한 달간 '외화공동구매정기예금(11-1차)'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외화공동구매정기예금'은 공동 모집금액에 따라 더 많은 금리가 지급돼 소액예금자들도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특판형 외화정기예금 상품이다.
 
가입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이며 가입 가능한 통화는 미국달러화(usd), 유로화(eur), 일본엔화(jpy), 영국 파운드화(gbp), 스위스 프랑화(chf), 캐나다 달러화(cad), 호주 달러화(aud), 뉴질랜드 달러화(nzd) 등 13개 통화이다. 

가입금액은 제한이 없으며 가입신청은 영업점 또는 개인일 경우 인터넷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가입기간은 3개월에서 1년까지로 최종모집금액이 ▲100만불 상당액 미만시 0.10%p ▲300만불 상당액 미만은 0.15%p ▲300만불 상당액 이상은 0.20%p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특히 외환은행은 창립 44주년을 기념해 '외화공동구매정기예금(11-1차)' 가입고객에게 우대이율(연 0.1%p~0.2%p)을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미화 1만불 상당액 이상 가입고객 선착순 44명에게는 5개국 통화로 구성된 외화세뱃돈세트(2만3000원 상당)를 증정하는 고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외화 실수요자라면 은행에 나오지 않고도 인터넷을 통해 손쉽게 가입할 수 있고 우대금리도 받을 수 있다"며 "향후에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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