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햄은 지난 24일 임 사장은 협력업체인 한일지앤엠㈜의 기업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동반성장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다고 27일 밝혔다.
한일지앤엠㈜은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음식료용 캔 제조업체로 지난 2006년 설립돼 30여년간 전량 수입에 의존했던 육가공용 사각캔을 최신 설비를 갖춰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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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340g 이상 캔(can)제품의 시장성을 전망하고, 캔 라인(can line)투자시 ‘적정용량의 제시’와 같은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등 롯데햄과 한일지앤엠은 동반성장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그 가운데 롯데햄은 한일지앤엠의 3년 계약 갱신요청에 흔쾌히 응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임 사장은 “이번 간담회는 신규 비즈니스 창출 및 동반성장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동반성장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 도움이 된다는 관점에서 자율적 기업문화로 풀어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협력사 현장을 수시로 방문하여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등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협력업체와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롯데햄은 ‘love and joy’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전국민에게 최고품질의 제품뿐만 아니라 사랑과 즐거움 이라는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탄소성적표지인증 등 친환경제품생산과, 탕박설비 투자등을 통하여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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