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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임태희 대통령실장으로부터 석 선장의 이송상황을 보고받고 “위중한 상황이지만 모든 국민의 마음을 모아 하루빨리 일어나기를 기원한다”면서 “최선의 치료가 이뤄지도록 가능한 모든 지원과 편의를 제공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앞서 이 대통령은 석 선장이 입원했던 오만 현지 병원 의료진과 병원장에게 서한을 보내 선 선장의 치료에 각별히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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