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우리銀, '행복한 공부방' 사업 전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1/31 [10:10]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종휘)은 31일 서울시 중구 신당동 소재 엘림지역아동센터 등 전국 지역아동센터 90개소와 자매결연을 맺고, '우리은행과 함께 하는 행복한 공부방'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소외 아동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 및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기 위한 것으로, 우리은행은 이날 자매결연을 맺은 전국 지역아동센터 90개소에 4억7000만원 상당의 pc·책상 등 교육물품을 지원했다.
 
지난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던 '우리사랑나눔터' 사업 등을 올해 확대·전개하는 '지역아동센터 지원 사업'은 우리은행 영업본부별 3개 지역아동센터를 선정, 임직원이 일일교사 및 문화체험 지원, 여름 캠프, 장학금 지원 등을 연중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이종휘 우리은행장은 "지역아동센터 지원 사업은 임직원이 직접 소외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 위주의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kh679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