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갤럭시 플레이어(yp-gb1)’의 예약판매를 내달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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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형 super clear lcd(wvga:800x480) 화면은 기존 tft-lcd보다 훨씬 밝고 선명한 화면을 표현하고, 다양한 코덱을 지원해 영상을 별도의 파일 변환 없이 감상할 수 있다. 여기에 3d 네비게이션과 지상파 dmb, fm라디오 등을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유용하고 편리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플레이어의 구매 예약은 4일부터 7일까지 전국 11개 삼성모바일 샵에서 진행되며, 매장 위치 및 예약판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모바일닷컴 홈페이지(www.samsungmobile.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예약판매 대상 모델은 8gb/16gb로 가격은 각각 399,000/459,000원이다. 정식 출시는 2월 중순 예정이다.
삼성전자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예약판매는 삼성전자 갤럭시 플레이어를 기다려온 소비자들을 위해 공식판매 전 마련된 것”이라며 “갤럭시 플레이어는 2011년 모바일 시장에 화제를 몰고 올 스마트 플레이어로, 고객들에게 더욱 더 향상된 성능과 다양한 콘텐츠를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1003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