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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대성, ‘최후의 툰드라’ 응원메시지 “너무 감동적”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1/02/08 [10:03]
씨엔블루의 정용화와 빅뱅의 대성이 박명수와 김제동의 뒤를 이어 ‘최후의 툰드라 – 극장판’의 응원 메시지를 보내와 눈길을 끌고 있다.
 
정용화는 “’최후의 툰드라’를 tv로 보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영화화 된다는 소식에 기쁘고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고 말해 tv로 보지 못한 아쉬움과 영화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빅뱅의 대성은 “방송도 너무 재미있게 봤다. 네네츠 사람들이 가족애를 가지고 살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툰드라에서 위기에 있으면 어떤 왠수더라도 3박 4일은 재워주고 먹여줘야 하는 법칙을 통해 많이 배웠다. 너무 감동적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용화와 대성은 같이 출연하고 있는 sbs 예능프로그램 ‘밤이면 밤마다’ 팀과 꼭 같이 보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마지막으로 ‘최후의 툰드라 파이팅!’을 외치는 인사말을 대신했다.
 
‘최후의 툰드라 – 극장판’은 북극 아래 첫 땅, 인간의 발길을 쉽게 허락하지 않는 생명의 최전선 시베리아 툰드라 지역의 광활한 대자연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순록 유목민의 삶을 생생하게 담아낸 명품 다큐멘터리이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기염을 토해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새롭게 영화로 개봉하는 ‘최후의 툰드라 – 극장판’은 전세계 최초로 툰드라 사계를 통해 대자연의 웅장함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네네츠 사람들의 다양한 생활상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켜 줄 것이다. 특히, 방송보다 더 감성적이고 따뜻한 고현정의 내레이션은 또 다른 관람 포인트이다.
 
오는 2월 17일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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