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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WiFi300 다이렉트 요금제’ 출시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2/08 [10:26]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sk브로드밴드(대표이사 박인식)는 월 1만1000원의 기본료로 삼성 최신 wifi폰 및 wifi존의 무선 인터넷서비스를 무료로 이용 가능한, 시내/외 및 이동전화의 무료통화 300분이 제공되는 ‘wifi300 다이렉트 요금제’(이하 wifi300)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단말기 약정요금, 기본료, 통화료, 부가서비스 이용료(예 cid)등을 개별요금으로 부담해야 했지만, wifi300을 통해 월정액 패키지 요금으로 저렴하게 모두 이용 할 수 있다.
 
특히 집전화의 total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실속형 다이렉트 요금으로 다양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wifi공유기가 기본으로 제공돼, 최근 늘어나고 있는 스마트폰, 노트북 이용자들이 집에서 무료로 wifi 무선 인터넷서비스를 즐길 수 있어, 가정용 wifi존을 이용 하려는 고객에게는 더욱 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삼성에서 제공하는 wifi폰은 전화기의 기본 통화기능 외 다양한 부가기능(핸드폰 주소록 다운로드 주1), 전화번호부 500개 저장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또 2.0 최신형 lcd의 세련된 디자인과 전국 삼성전자의 a/s센터를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어, 15만원 상당의 무선전화기를 새로 구입하려는 고객에는 이번 wifi300을 통해 전화기 구매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승훈 sk브로드밴드 마케팅 기획본부장은 “무료통화 300분과 wifi 서비스를 월정액 요금상품으로 고객들께 선보이게 됐다”며 “통신비가 가정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데, 집전화 요금을 1만원 이상 사용하는 고객들은 저렴한 요금으로 큰 혜택을 느낄 수 있어 wifi300 상품이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wifi300의 기본료는 월 1만1000원으로, 삼성 wifi폰, 무료통화 300분, 3종 부가서비스(cid, sms 100건/월, 착신전환), wifi공유기가 기본으로 제공 되며, sk텔레콤 이동전화와 결합하거나, sk브로드밴드 인터넷을 함께 이용하는 가입자는 1000원이 추가로 할인돼 최저 1만원에도 이용할 수 있다.
 
가입은 3년 신규 약정 조건이며, sk텔레콤 이동전화와 결합 시 무료통화 300분 초과분에 대해서도 구성원간 통화료 50% 할인 혜택은 동일하게 제공된다.
 
한편, sk브로드밴드는 wifi300 출시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홈페이지나 106번으로 가입하는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노트북, 닌텐도, 영화예매권 등의 상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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