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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현빈… 2월 극장가 ‘매력남’ 총출동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1/02/08 [10:50]
2월 극장가는 매력만점의 남자주인공들을 내세운 영화들이 대세다.
 
영화 ‘리멤버 미’ 로버트 패틴슨, ‘친구와 연인사이’의 애쉬튼 커쳐, ‘127시간’의 제임스 프랭코 등 할리우드 꽃미남 스타에서부터 국내 영화 ‘만추’의 현빈까지 2월 극장가는 매력적인 남자배우들로 가득하다.
 

 
각기 다른 스타일과 매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들 모두 빼어난 미모와 출중한 연기력으로 인정 받은 배우들이라서 영화 팬들의 기대는 더욱 크다.
 
‘친구와 연인사이’의 애쉬튼 커쳐는 친구와 애인 사이를 갈등하는 귀엽고도 소심한 남자로, ‘리멤버 미’, ‘만추’에서 로버트 패틴슨과 현빈은 각각 미국과 한국을 대표하는 까칠한 도시남으로, ‘127시간’의 제임스 프랭코는 생사의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짐승남으로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영화 ‘리멤버 미’ 속 로버트 패틴슨은 최고의 매력을 발산하며, 터프하면서도 로맨틱한 모습을 동시에 선보여 여성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설 연휴 시즌이 끝난 2월은 가족 단위의 관객들, 청소년 관객들보다는 2030의 커플 및 대학생 관객들이 주를 이룰 예정이라 인기 남우들을 전면에 내세운 영화들이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 더욱이 발렌타인데이 시즌을 앞둔 극장가는 연인들을 메인 타겟으로 하는 로맨틱한 무비들이 대거 개봉하여 핫한 남자배우들을 보기 위해 많은 팬들이 극장가를 찾을 것이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의 진정한 연기자로의 변신과 ‘할리우드 요정’ 에밀리 드 라빈과의 가슴 떨리는 러브스토리를 그린 영화 ‘리멤버 미’는 오는 2월 17일 국내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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