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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민 '조선명탐정', 2주만에 관객 280만명 돌파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다양한 연령층 관객들의 사랑 이어져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1/02/08 [17:17]
[브레이크뉴스=박동제 기자] 영화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이하 조선명탐정)이 전국민의 든든한 지지를 얻으며 장기 흥행의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지난 7일까지 전국 관객 2,851,775명(배급사 기준)을 동원해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극장가를 장악한 '조선명탐정'은 흥행 롱런을 예감케 하고 있다.
 

 
탄탄한 이야기와 시원한 볼거리, 명배우들의 명품 연기를 고루 갖춘 웰메이드 한국형 캐릭터 오락영화 '조선명탐정'은 개봉 3주차를 맞이한 어제도 9만 7천명에 달하는 관객을 모으며 개봉 첫날과 비슷한 스코어를 유지했다.
 
이와 더불어 흥행 롱런을 예감케 하는 부분은 스크린 수가 개봉 당시보다 50%이상 증가했다는 점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좌석점유율이 51%에 달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개봉 후 시일이 지날수록 스크린 수와 좌석점유율이 낮아지는 것을 감안하면 '조선명탐정'은 설 연휴 '흥행 종결자'로 자리잡고 연휴 이후에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는 '조선명탐정'은 2011년 상반기 최고의 흥행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개봉 2주 만에 전국 280만 관객을 동원한 '조선명탐정'은 곧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열풍을 계속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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