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실상부한 국민배우 이순재는 영화 ‘그대사’에서 극중 사랑하는 여자에게 한없이 다정한 ‘만석’으로 열연해 로맨티스트의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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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매 작품마다 신뢰가는 연기로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국민배우로서의 명성을 얻고 있는 이순재는 영화 ‘그대사’를 통해 그 명성을 이으며 올 봄 관객들에게 절대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순재와 유승호는 현재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매회마다 극적 전개로 안방극장을 책임지고 있는 mbc 드라마 ‘욕망의 불꽃’에서 조부관계로 출연해 이야기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중심의 인물로 열연 중이다. 함께 연기하는 신에서 찰떡 호흡을 자랑, 천상 배우인 면모를 선보임과 동시에 실제 촬영장에서도 다정한 모습을 보여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한다는 후문이다.
특히, 지난달 27일 진행되었던 ‘그대사’ vip시사회에 참석해 유승호는 “앞으로 이순재와 같은 명연기를 펼치는 국민배우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또한, 시사가 끝나고 난 후에는 이순재가 영화 ‘그대사’에서 보여준 명품연기에 “최근에 본 영화 중 최고다”라는 찬사를 보내며 촉촉해진 눈가로 영화에 대한 무한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강풀 원작 영화 중 가장 높은 완성도와 만족도를 자랑하며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대를 사랑합니다’는 발렌타인 데이 시즌인 2월 17일 개봉한다.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