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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되는 신차용 타이어는 '옵티모 h426'으로, 고성능과 저연비를 동시에 구현하는 초고성능(uhp)·친환경타이어 모델이다.
한국타이어는 앞서 지난 2003년부터 f-150, 더 엣쥐, 플렉스, 몬데오, 퓨전 등 포드의 대표 모델은 물론 지난해 6월에는 링컨까지 oe 공급을 확대해 왔다.
우병일 한국타이어 글로벌 oe 부문장 상무는 "북미에서 가장 인기 있는 suv 모델인 포드 익스플로러와의 타이어 공급 계약을 통해 북미지역 소비자들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완성차 제조업체들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포드 익스플로러 외에도 아우디, 폭스바겐, gm, 크라이슬러 등에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