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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영웅호걸, 스마트폰 영화제 맞대결 '눈길'

각각 '제 1회 Olleh 롯데 스마트폰 영화제' 참여, 네티즌들 관심집중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1/02/10 [14:59]
[브레이크뉴스=박동제 기자] 배우 전소민과 '국민 여동생'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스크린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소민과 아이유는 '제 1회 olleh 롯데 스마트폰 영화제'에 각각 영화 '헬프미'와 '초대받지 못한 손님'으로 주연을 맡아 참여한다.
 

 
전소민이 출연하는 영화 '헬프미'는 도시 속 한 건물에서 살고 있는 소민(전소민)과 정엽(전석호)의 양면을 재기발랄하고 재미있게 보여주는 코믹드라마로 공원의 여자 화장실에서 펼쳐지는 해프닝을 그린 영화이다.
 
아이유가 출연하는 '초대받지 못한 손님'은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미션을 통해 찍은 영화로 초대장을 받고 찾아간 펜션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장르의 영화이다.
 
한편, 전소민은 현재 kbs 2tv 일일아침드라마 '사랑하길 잘했어'에 출연해 열연 중이며, 아이유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과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에 출연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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