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과 아이유는 '제 1회 olleh 롯데 스마트폰 영화제'에 각각 영화 '헬프미'와 '초대받지 못한 손님'으로 주연을 맡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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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이 출연하는 영화 '헬프미'는 도시 속 한 건물에서 살고 있는 소민(전소민)과 정엽(전석호)의 양면을 재기발랄하고 재미있게 보여주는 코믹드라마로 공원의 여자 화장실에서 펼쳐지는 해프닝을 그린 영화이다.
아이유가 출연하는 '초대받지 못한 손님'은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미션을 통해 찍은 영화로 초대장을 받고 찾아간 펜션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장르의 영화이다.
한편, 전소민은 현재 kbs 2tv 일일아침드라마 '사랑하길 잘했어'에 출연해 열연 중이며, 아이유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과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에 출연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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