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한차례 민원인과의 대화 통해 해결은 물론 정책에 반영”
상식이 통하는 소통행정을 강조해온 임성훈 나주시장이 매월 셋째주 목요일에 민원인과의 대화를 갖고 주민들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한다.
임성훈 시장은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종합민원실 주민 쉼터에서 홈페이지와 민원실을 통해 접수한 주민 7명과 직접 만나서 민원내용을 듣고 긍정적인 해결을 모색한다.
임 시장은 연초 매월 목요일에 한차례씩 주민들과 직접 만나서 현장민원을 처리할 계획이었으나, 1월중에는 고병원성 조류독감(ai) 발생으로 매몰작업과 방역활동에 시정을 집중하면서 이뤄지지 못했다.
김태석 종합민원과장은 “대화를 희망하는 민원인은 시 홈페이지나 종합민원과(330-8200)로 신청하면 접수 순서에 따라 5~10명의 범위내에서 선정할 계획”이라며 “민원인과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한차원 더 향상된 민원서비스 제공은 물론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서 정책에 반영하는 선순환 시정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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