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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 이종석, ‘레드 머플러’ 캐스팅… 비·신세경과 호흡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1/02/11 [15:46]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썬’ 역으로 인기를 끈 배우 이종석이 영화 ‘레드 머플러’(가제, 감독 김동원)에 캐스팅 됐다.
 
이종석은 차기작으로 영화 ‘레드 머플러’를 확정짓고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 신세경과 호흡을 맞춘다.
 

 
극중 이종석은 비(정지훈)의 직속 후배인 전투기 조종사. ‘시크릿가든’에서 신비로운 매력의 소유자인 ‘썬’ 역으로 눈길을 모은 이종석이 이번 영화에서 비와 함께 그려낼 탑건 역시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최근 각종 cf는 물론 영화, 드라마로부터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 이종석은 2011년 건국대 영화예술학부 정시모집에 합격해 입학 준비와 함께 영화 크랭크인에 앞서 캐릭터 분석 및 촬영 준비를 병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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