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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명탐정’, 개봉 3주 연속 1위… 360만 돌파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1/02/14 [13:19]
막강 흥행 파워로 2011년 새 흥행기록을 세우고 있는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이 360만 관객을 돌파하며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흥행종결자’ 로서의 위엄을 과시했다.
 
개봉 3주차 주말인 어제까지 전체 관객수 3,621,092명(배급사 기준)을 기록하며, ‘라푼젤’, ‘생텀’ 등 할리우드 화제작들이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쟁력을 잃지 않고 있음을 확실히 증명하고 있는 것.
 

 
이에 힘입어 김명민과 한지민은 지난 주말 천안과 청주를 찾아 지속적인 사랑을 보내주고 있는 관객들에 감사하는 의미로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조선명탐정’은 무서운 속도로 360만 관객을 돌파했고, 꾸준히 관객들을 극장으로 모으고 있어 그 인기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영화계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작년에는 ‘잔혹 코드’가 극장가를 휩쓸었던 것에 반해 매력 만점 캐릭터들이 전하는 웃음과 감동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점이 ‘조선명탐정’의 흥행롱런의 비결로 점쳐지고 있다. 또한 ‘조선명탐정’은 스피디한 전개와 현대적 감각의 유머코드, 사극이라는 장르로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폭넓은 지지를 이끌어냈다.
 
한편, 영화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은 조선 제일의 명탐정이 허당과 천재 사이를 넘나들며 특유의 능청스러움과 재치를 무기로 조선을 뒤흔들 거대한 스캔들을 파헤치는 조선 최초의 탐정극. 개봉 4주차를 맞은 지금까지 막강한 흥행력을 자랑하며 흥행 독주를 유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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