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이날 오전 의원총회를 통해 이같이 정하고, 2월 국회에서 오로지 민생만을 위해 일할 것임을 약속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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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민주당은 결의문에서 "민주당은 2월 국회에서 오로지 민생만을 위해 일할 것"이라며 "국민의 애타는 호소는 구제역과 ai, 물가와 전세값, 일자리와 등록금이다. 정략적인 개헌논의를 단호히 거부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민주당은 구제역 대책을 마련하는 데 총력을 다하고, 구제역 창궐의 진상을 밝혀 그 책임을 묻겠다면서 ▲서민경제대책 마련 ▲남북평화 회복위한 대책 강구 ▲ 날치기법안 바로잡기 및 uae 파병 위헌성 검증 ▲한-미 fta 저지 및 한-eu fta 문제점 점검 ▲ 급증한 국가부채·가계부채 실태 점검 ▲민간인 불법사찰사건·uae 원전수주 국정조사 실시 등을 논의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민주당이 2월 국회 등원을 최종 결정한 만큼, 여야 원내대표 및 수석원내부대표간 의사일정 협의를 거쳐 이번주내 국회 정상화가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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