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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입구역'서 메트로 직원 전동차에 치여 '사망'

강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11/02/14 [14:21]
[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14일 오전 11시 20분경 서울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에서 선로 보수 작업을 하던 서울메트로 외주업체 직원 이모(43)씨가 역사로 진입하던 전동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홍대입구역 신도림역 방향으로 향하는 2호선 전동차 운행이 20여분 동안 중단됐다.
 
이씨는 동료 1명과 함께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했으며, 곧장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경찰과 서울 메트로 측은 역무원들과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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