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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알페온', 세계 명차와 진검 승부

BMW·렉서스·벤츠·아우디 동급 차량과 '비교시승 이벤트' 실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2/15 [09:22]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gm대우 알페온이 bmw와 벤츠 등 세계 명차들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gm대우는 이달 중순부터 다음달까지 약 한 달간 럭셔리 세단 알페온과 bmw, 렉서스, 벤츠, 아우디 브랜드의 동급 차량을 비교 시승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비교시승 이벤트는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오는 28일까지 알페온 온라인 이벤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받아 총 20명에 시승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당첨된 고객은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세계 명차 가운데 알페온과 비교 시승을 원하는 차량, 시승 회차를 선택하면 알페온과 함께 7일 동안 비교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비교시승 체험 후 한 달안에 알페온을 구입, 출고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출고 지원금 50만원의 혜택이 주어지며, 알페온을 구입하는 구매 고객에게는 올레(olleh)와 공동 마케팅을 통해 아이패드 구입금을 지원한다.
 
안쿠시 오로라 gm대우 판매·마케팅·as부문 부사장은 "이번 세계 명차와의 비교시승 행사는 알페온의 탁월한 디자인, 성능, 안전성, 정숙성 등을 일반 고객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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