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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원금보장형 등 ELS 9종 공모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2/15 [14:00]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원금보장형 등 연 9.21~90.0% 수익을 추구하는 els 9종을 85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이번 els는 '원금 보장형' 1개와 '원금 부분보장형' 1개, '원금비보장형' 7개로 kospi200·hscei, 우리금융·ls, 삼성전자·대림산업, 하나금융지주·엔씨소프트, 두산인프라코어·엔씨소프트, 신한지주 등을 기초자산으로 구성돼 있다.
 
'신한금융투자 els 2260호'는 kospi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의 원금 보장형 상품으로, 발행 후 1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또는 만기 평가일에 수익률이 더 낮은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상일 때 최대 25%의 수익이 가능하다.
 
아울러 만기 평가 시 수익률이 더 낮은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 미만이라도 원금 100%를 보장한다. 발행 후 1년 동안 한 번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25%를 초과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3%로 수익이 확정된다.
 
한편, 오는 4월 29일까지 els에 가입하는 고객은 아이패드, 갤럭시탭 등 경품 추첨과 공기청정기, 항균이불 등 가입금액에 따른 사은품을 증정하는 '2011 봄 맞이 페스티발' 이벤트에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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