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으로 그야말로 신드롬에 가까운 사랑을 받고 있는 현빈과 영화 '색, 계'로 데뷔 이후 3년 만에 국내 팬들 앞에 서는 탕웨이의 만남만으로도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영화 '만추'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 전산망 예매율 1위로 2월 셋째 주 박스오피스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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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예매 오픈 5초 만에 완전 매진 기록에 이어, 지난 11일 단 한번 열린 유료 시사회에도 오픈 1시간 매진이라는 사례를 이어간 '만추'는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1위로 다시 한번 2011년 최고의 기대작 임을 입증했다.
또한 영화가 공개된 이후 화제성과 함께 작품성도 함께 인정받고 있는 '만추'는 현빈과 탕웨이의 탄탄한 멜로 연기와 함께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대를 가진 멜로로 평가 받으며, 오랜만에 만나는 완성도 높은 정통 멜로로 사랑 받고 있다.
한편, '만추'는 7년 만에 특별 휴가를 얻은 여자 애나(탕웨이)와 누군가에게 쫓기는 남자 훈(현빈)의 짧지만 강렬한 사랑을 그린 영화로 오는 17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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