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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서 외제차 '추락사고' 1명 사망

강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11/02/16 [10:39]
[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부산서 외제차가 바다로 추락해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5일 오후 8시 15분경 부산 기장군 일왕면 학리방파제 부근 도로에서 운전자 김모(43)가 몰던 벤츠승용차가 6m 아래 바다로 추락했다.
 
사고로 운전자 김씨는 곧장 승용차에서 빠져나왔으나 조수석에 타고 있던 이모(33)씨는 인근 바위에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운전미숙인 운전자 김씨가 좁은 길에서 후진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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