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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 아파트서 모녀 투신해 '사망'

강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11/02/17 [14:14]
[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충남 논산경찰서는 지난 16일 오전 6시 30분경 계룡시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강모(35·여)와 딸(8)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을 강씨의 남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강씨 모녀는 곧장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사를 앞둔 부인 강씨가 이사 비용과 부동산 문제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는 남편의 말을 토대로 강씨가 딸과 함께 자살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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