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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 유로머니 선정 '최우수 PB'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1/02/18 [11:09]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은 세계적 금융전문지인 '유로머니'로부터 '2011년 대한민국 최우수 프라이빗 뱅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하나은행은 지난 2005년 이후 7년 연속 최우수 pb에 선정되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유로머니는 이번 선정과 관련, "최근 금융 트렌드를 반영해 pb전용 전략상품을 적시에 출시하면서 고객의 니즈에 적극 부합, pb시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이형일 하나은행 pb본부 본부장은 "하나은행의 7년 연속 최우수 pb 수상은 고객들의 지지와 성원 덕분"이라며 "올해 오픈한 'pb 시스템' 도입을 통해 보다 차별화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로머니는 2004년 이후 매년 '글로벌 프라이빗 뱅크 서베이'를 통해 국가별 'pb' 순위를 발표하고 있으며, 올해는 하나은행 외에도 미국의 jp모간 등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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