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창원중부경찰서는 지난 21일 오후 1시 20분경 창원의 한 찜질방 목욕탕에서 감전돼 치료를 받던 10대 2명 중 한명이 a(18)군이 치료를 받다 숨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15일 오전 2시 55분경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한 찜질방 목욕탕에서 수중펌프기로 청소중인 냉탕에 들어갔다 감전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경찰은 찜질방 종업원과 업주 등을 불러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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