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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냉탕서 감전된 10대, 결국 '사망'

강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11/02/22 [11:05]
[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창원중부경찰서는 지난 21일 오후 1시 20분경 창원의 한 찜질방 목욕탕에서 감전돼 치료를 받던 10대 2명 중 한명이 a(18)군이 치료를 받다 숨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15일 오전 2시 55분경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한 찜질방 목욕탕에서 수중펌프기로 청소중인 냉탕에 들어갔다 감전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경찰은 찜질방 종업원과 업주 등을 불러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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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심속쉼터장난치냐 2011/02/23 [19:10] 수정 | 삭제
  • 감전사가분명한데..익사라우기고
    그걸또부검하자하고..사람생명이장난도아니고
    죽은사람또죽이는거도아니고..무슨부검인가요
    정말..이것은말도안됩니다..
    사람을생명가지고..잘못된것은인정을해야지..
    그리고병원에서감전사랑익사랑구분도못하나요!?
    우리나라의학기술이그것밖에안되나요!?
    꼭부검을해야아는겁니까!?감전사가분명한데..
    이건너무한거아닙닌까..이건엄중한처벌이필요합니다
    우리나라가법치국가라면..법의정의가실현되는나라라면..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합니다.
  • 도심속의쉼터망해라 2011/02/23 [16:51] 수정 | 삭제
  • 저는 사망한 친구의 친구입니다.
    분명 감전사입니다
    하지만 병원에서는 익사라고합니다.
    정말 화가납니다
    이 심정을 참지를 못하겠습니다.
    제 친구가 왜 목욕탕에서 익사를합니까.
    감전사를 확인할려면 부검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부검을 하는거 차체가 친구를 2번 죽이는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억울하게 죽은 친구를 또 죽이고싶지않습니다.
    만약 익사로 판명 될경우 보상도
    못받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 shoozlina 2011/02/22 [14:31] 수정 | 삭제
  • 이런 사고가 생긴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들어보니 이 목욕탕 주인은 익사라고 우긴다고 하는데
    사람의 생명이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은 존재인가요?
    찾아가서 무릎을 꿇고 울면서 빌어도 시원찮은 판에......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 마땅하지 않을까요?
    우리나라 법에 정의라는것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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