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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열차 40여분 동안 멈춰 선 사고 '또' 발생

열감지장치 센서 작동해 세운 것..

강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11/02/25 [15:14]
[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25일 오전 8시 25분경 부산서 서울로 향하던 ktx 106호 열차가 경기도 화성시 매송면 부근에서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다.
 
열차는 오전 9시 7분경이 되서 운행을 재개했다.
 
이에 운행을 재개하기까지 40여분 동안 상행성 열차 운행이 지연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 측은 사고 열차가 자동화된 열감지장치 센터가 작동해 기관실에서 이를 확인, 안전조치를 위해 기장이 열차를 멈춰 세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1일에도 ktx-산천 열차가 경부고속철도 상행구간 광명역 인근에서  탈선사고를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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