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주한 미국대사로 조 도노번 동아태 담당 수석 부차관보가 내정됐다고 25일 워싱턴 외교소식통이 전했다. 도노번은 현재 동아태 담당 수석 부차관보를 맡고 있으며 주한 미국대사로 전출하며 일부 동아시아 담당 외교관도 2월중에 교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전문 매체 ‘포린 폴리시’는 지난달 5일 커트 캠벨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를 돕고 있는 도노번 수석 부차관보가 캐슬린 스티븐스 현 주한 미국대사를 대신할 차기 주한대사로 거명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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