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에 따르면 '그랜저 lpi' 모델은 최고출력 235마력(ps), 최대토크 28.6kg·m, 연비 8.9km/ℓ의 3.0 ℓ 람다 lpi 엔진을 장착, 압도적인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6단 자동변속기를 기본 적용했다.
외관은 당당하고 스타일리쉬함을 갖춘 전면부, 다이내믹하고 고급스러움이 잘 살아있는 측면부, 진보적인 스타일을 갖춘 후면부 등 고급 세단의 품격을 잘 살렸다는 게 현대차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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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랜저 lpi' 택시 모델에는 필라 부분에 알루미늄 재질의 고광택 도어 프레임 가니쉬를 적용해 그랜저만의 차별화된 고급감을 부각시켰다.
실내 공간은 승용 모델과 동일한 고급 재질 적용을 통해 안락함과 감성품질을 극대화 했으며, 2845mm의 휠베이스로 동급 최고의 여유로운 실내 공간 및 수납 공간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가죽시트, 앞좌석 열선시트, 후방주차 보조시스템, 운전석 전동시트 등 고객 편의사양을 대거 기본화했다.
또한 와이드 파노라마 썬루프, 스웨이드(트리코트) 내장재, 도어트림 전동시트 스위치, 운전석 익스텐션시트 등 감성품질 사양 또한 대거 적용했으며, 스위치 조작을 통해 파킹 브레이크를 작동시키는 최첨단 시스템인 '전자 파킹 브레이크'를 적용,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이밖에도 '그랜저 lpi 택시'에는 국내 택시 최초로 후석 글라스 전동 커튼, 후석 도어 매뉴얼 커튼, 스웨이드(트리코트) 소재를 적용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그랜저 택시 및 lpi 모델 출시로 보다 많은 고객들이 그랜저의 압도적인 성능 및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