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관계자에 따르면 김명민은 '조선명탐정' 출연 계약 당시 자신의 출연료를 20% 삭감해 3억원에 계약한 대신 흥행 성적에 따라 러닝개런티를 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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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는 김명민의 러닝개런티로 영화가 손익분기점인 200만명을 넘을 경우 관객 1명당 100원을 지급키로 했다.
이에 따라 김명민은 현재 영화의 흥행으로 누적관객 460만 명이 넘어 3억원에 가까운 러닝 개런티와 출연료까지 합해 총 6억원 가까이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조선명탐정'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어 3월 중에는 미국과 캐나다 등에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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