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LG U+, 날씨 정보 공유 SNS ‘웨더톡’ 출시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1/03/08 [09:58]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lg u+(부회장 이상철)는 날씨솔루션 전문업체 gbminc(대표이사 방기석)와 공동으로 전국의 실시간 날씨정보를 sns로 공유할 수 있는 신개념 sns ‘웨더톡(weather talk)’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웨더톡은 gps 기반의 시간별/주간/전국/기상특보/위성 등 각종 날씨정보는 물론,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직접 자신이 위치한 지역에서 관측한 날씨정보를 sns에 공유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날씨서비스의 경우 ‘60mm 이상의 폭우’, ‘최저기온 영하 13도’와 같은 수치화 된 정보를 일방적으로 제공, 실제 날씨상황을 가늠하기 힘들었다.
 
반면 웨더톡은 sns로 ‘빗물이 키 170cm인 내 무릎까지 차 올랐음’, ‘외투 2벌과 마스크, 장갑까지 했는데도 살을 애는 듯한 추위’와 같이 체감할 수 있는 생생한 날씨정보를 사진과 함께 공유 할 수 있어, 날씨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에 큰 변화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lg u+는 국내 최초로 옥션, g마켓 등 오픈마켓과 제휴. ‘무더운 날에는 아이스 커피 할인쿠폰’과 같이 날씨 애플리케이션이 현재 날씨에 어울리는 상품의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스마트 쿠폰’ 서비스도 3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웨더톡은 옥션이 제공하는 플래시 게임을 하면 최대 5천 점의 쇼핑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양방향 광고 서비스 ‘스마트 팁’ 등 lg u+의 모바일 광고 플랫폼 u+ad를 적용, 고품질의 날씨 정보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oz스토어, t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등 마켓에서 내려 받으면 되며, 안드로이드 os 및 아이폰os를 탑재한 모든 스마트폰/태블릿 pc에서 이용 가능하다.
 
100377@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