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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과학자 '외계생명체 화석' 주장..이번엔 진짜?

강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11/03/08 [14:17]
[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미항공우주국(nasa)의 한 과학자가 운석에서 외계생명체를 발견했다고 주장해 화제다.
 
코스몰로지 저널 최신호는 nasa 마셜 우주비행센터의 우주생물학 연구단장인 리처드 후버 박사가 희귀 운석 중 하나인 ci1을 절단한 파편에서 화석화된 생물체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후버박사가 발표한 사진의 화석화된 생물체는 지렁이 모양의 박테리아이며 전자현미경 등의 장비를 이용해 포착됐다.
 
후버 박사는 "미생물 화석으로 지구에서 발견되는 종류와 매우 흡사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러한 발견은 생명체가 우주 어디서나 존재하며 지구상의 생명체도 다른 행성으로부터 왔을 가능성이 있음을 암시한다"고 말했다.

한편, 후버 박사의 논문을 검증키 위해 수백명의 전문가가 연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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