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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경찰이 2004년 3월 이후 음주운전, 금품수수 등 각종 부정부패와 부조리가 없는 7년째가 되는 날로,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무사고를 위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함과 동시에 지속적으로 건강한 강진경찰을 만들겠다는 다짐하는 행사이다.
임승택 전남청장은 “경찰로써 법과 원칙을 준수하는 것은 국민 신뢰의 첫째 요건임을 인식하고, 앞으로도 자체사고 없는 건강한 강진경찰 만들기 위해 전직원이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임 청장은 참석한 전직원에게 건강한 전남경찰 만들기 위해 노력하라는 의미의 건강양말과 장미꽃을 한송이씩 나눠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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