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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책상으로 잘 알려진 학습가구 전문 제작 및 판매업체 글벗이 오는 12일 ‘토요알뜰장터’를 연다.
글벗의 토요알뜰장터는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모든 독서실책상 제품들과 흠집이 있는 제품, 비규격 제품, 생활가구주문제작 제품 등을 완성품으로 조립한 상태로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행사로 한정수량에 한해 15~30% 할인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에 열리는 알뜰장터는 글벗교구 본사 앞 마당 인천 검단 사거리에서 열리며 다양한 학습가구 제품 전시와 할인판매가 이뤄진다.
장터 당일 인기상품인 포커스 제품은 보다 많은 고객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최대 구매 수량을 한 가족당 두 세트로 제한하며 일반 제품은 구매 수량에 제한이 없다.
한편 글벗은 2011 신상품 ‘숲속그린포커스’ 책상을 출시했다. 숲속그린포커스는 2010년 글벗의 베스트셀러 상품인 ‘숲속포커스’에 칠판을 부착, 오픈형 가림판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독서실책상 특성상 답답할 수 있는 가림판을 활짝 열 수 있게 설계해 넓어진 여유공간을 확보할 수 있으며 자석칠판을 부착해 간단한 메모 및 메모부착이 가능하다.
숲속그린포커스 책상은 현재 특허 출원을 마쳤으며 3월 15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글벗의 토요알뜰장터를 비롯한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나 전화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