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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최기의)는 10일 본점에서 박지우 kb국민카드 부사장과 이용욱 에스택시 대표, 박차생 하이콜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kb 업무택시 전용 기업카드' 추진과 관련한 업무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택시는 기업체, 공공기관 등에서 출장 시 업무용 차량 대신 콜택시를 이용하고 요금을 후불로 결제하는 택시 서비스다.
이를 이용하는 기업은 차량 구입비용 및 차량 유지비용 부담을 감소시킬 수 있고, 사내 주차공간 관련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 또, 이용 실적에 따라 교통유발부담금을 5~30%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밖에 이용 세부내역의 인터넷 조회도 가능해 출장비 운영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