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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조 예언 “일본지진 50만 이상 사상자”

“앞으로도 지진-화산폭발 예상, 세계 지도자 긴급대책” 촉구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1/03/12 [08:04]
예언가 정선조 홀리 라이프 총재는 일본 지진과 관련한 예언을 했다.
 
그는 “앞으로 올해 큰 지진이 한차례 더 오고 많은 재앙(자연파괴=가스, 원유, 물 등 핵실험, 군사훈련으로 인한)이 지구의 자전과 공전이 맞 물려 온다”고 예언었다.
 
▲ 정선조     ©브레이크뉴스
이에대해 “일본에 발생한 지진피해로 50만 이상 사상자와 일본 1년 예산 10분의 2 이상이 지진으로  인한 재산 손실이 있으며 앞으로도 지진과 화산폭발, 폭우가 예상된다. 세계 지도자들이 긴급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자연 재해의 이면에는 환경파괴와 핵실험, 군사훈련, 물, 가스, 원유를 땅을 파고 계속 빼내기 때문이다. 인간이 저지르는 죄업을 자연을 통해 되돌려 받고 있다”고 해석했다.
 
또다른 예언에서는 “가다피 멸망, 김정일 멸망, 세계 지도자의 암살 등이 일어나고 사기 사건이 극심한 한해가 된다”고 내다봤다.
 
이어 “경제 불황으로 물가 급등, 서민들의 고통이 극심해 진다. 부동산이 요동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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