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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상시관리 역사문화 체험답사 행사 개최

대동문화재단,12일 남구 민속문화체험관, 연 만들기 등 공예 체험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3/12 [21:03]
문화재 상시관리 역사문화 체험 답사가 지역 청소년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2일 광주 남구 민속문화체험관 등에서 열렸다.

대동문화재단과 공예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우리 지역의 민속 문화를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민속문화 체험 활동으로는 연 만들기와 다양한 민속 문화를 보고 경험했으며, 고싸움놀이 영상 체험관에서는 입체 영상을 관람하면서 국가무형문화재인 고싸움의 전승 과정에 대해 학습했다
 
참가자들은 체험 활동 이외에도 포충사, 양과동정, 괘고정수를 답사하고 문화재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등 어린이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벌였다.

특히 이날 행사는 옛 대촌 동초등학교에 조성된 민속문화체험관(공예문화 창작공방촌)의 개관 이래 처음으로 마련된 체험 행사였다. 대동문화 백승현 사무국장은 “이번 체험 활동을 우리 지역 문화재 지킴이들이 공예협동조합과 함께하는 공예문화 체험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문의 대동문화재단(062-461-1500)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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