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청은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면서 화산재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
규슈 남쪽 가고시마(鹿兒島)현과 미야자키(宮崎)현에 걸쳐있는 신모에봉은 높이가 1421m. 신모에봉 화산은 지난달에도 두 차례나 3,000m 높이까지 화산재를 분출해 주변 지역 주민들이 화산재를 피해 대피하기도 했다.
한국 기상청 관계자는 “규슈에 있는 신모에봉에서 하얀 연기가 분출되는 것을 천리안 위성으로 확인했다”면서 “현재 편서풍이 불고 있어 화산재가 우리 나라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