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국제원자력기구(이하 iaea)는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福島) 원전 주변 대피 센터에 요오드제 23만병을 배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후쿠시마 제1원전 폭발사고로 인한 방사성 물질 누출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것에 따른 조치다.
iaea는 아직 요오드제를 주민들에게 투약한 것은 아니고 투약 조치가 필요할 경우를 대비, 예방 차원에서 배포를 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요오드는 인체에 흡수된 방사능 물질이 체내에 축적되는 것을 막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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