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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재미나리는 롯데百 포항점의 유형주 점장이 직접 산지인 청도를 방문해 고른 뛰어난 상품으로 경북도 청도군 한재골의 지역 명칭을 따서 붙여진 청도의 특산물이다.
일반 다른 미나리와는 달리 고인물이 아니라 화악산에서 흘러내리는 맑은 자연수와 깨끗한 암반 지하수를 이용하여 재배되는 것이 특징이다. 1994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미나리 무농약 재배 품질인증을 받았다고 했다.
미나리는 3~4월이 제철로 질이 연하고 맛과 향이 뛰어나 생채로 먹기도 하고, 녹즙으로 먹기도 한다. 또, 데쳐서 제육이나 편육에 감아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미나리강회, 상추나 쑥갓에 곁들여 삼으로 먹는 미나리 잎쌈도 별미다.
미나리는 우리나라 원산으로 예로부터 향긋한 맛이 있는 계절채소로 이용되어 왔다. 비타민a와 비타민c, 칼슘, 철분 등이 풍부하며, 정신을 맑게 하고 혈액을 정화하는 힘을 지니고 있으며, 해독작용도 뛰어나 체내의 각종 독소를 해독하는데 특효약이며 또한, 한방에서는 고열로 가슴이 답답하고 갈증이 심한 증세에 효과가 있어 약재로도 쓰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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