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3호기를 냉각시키기 위한 지상 방수 작업이 재개됐다.
일본 산케이 신문은 18일 오후 1시 50분경 일본 방위성 자위대 소속 특수 고압 소방차 7대가 지상 방수 작업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17일 오후 7시 30분경 자위대 소방차는 34분간 방수를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이날 기타자와 도시미 방위장관은 헬기를 이용한 공중 해수 투하 작업은 더 이상 벌일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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