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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백두산 화산 문제 대비 위한 남북정상회담 절실

박 민주당 원내대표 18일 전남교육청에서 특강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1/03/18 [16:45]


전남도교육청은 18일 오후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를 초청 “남북정상회담 왜 해야 하는가” 라는 주제로 본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 대상 직장교육을 실시했다.<사진>

박 원내대표는 이날 특강에서 한반도 평화와 경제, 북핵문제 해결, 남북통일을 위한 남북정상회담 개최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일본 지진과 원전폭발을 계기로 남북한이 백두산 화산 문제를 대비하기 위한 공동연구를 위해서도 남북정상회담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박 원내대표는 “지난 2000년 6.15 남북정상회담의 경험담 등을 언급하며, 북한과의 대화의 끈을 놓지 않고 지속적인 남북대화와 교류협력을 통해 남북한 서로가 양보와 이해를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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