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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서 '테러 의심' 버스 폭발사고 발생

팔레스타인 무장세력 자살테러공격으로 추정 중

강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11/03/24 [10:40]
[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테러로 의심되는 버스 폭발사고가 일어났다.
 
23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예루살렘 한 버스 정류장에서 폭탄이 터져 버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인해 1명이 사망하고 40여명이 부상당했다.
 
현지 경찰은 폭탄이 예루살렘 컨퍼런스홀과 버스정류장에 가까운 곳에 설치한 것으로 미뤄 팔레스타인 무장세력의 자살테러공격으로 추정하고 조사 중이다.
 
한편, 폭발사고로 인해 이스라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24일 러시아 정부 지도자들과 모스크바에서 회담을 하기로 계획됐던 일정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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